신대방 셔츠룸 네오스는 손님의 옷차림을 두고 이러쿵저러쿵하지 않는다는 평이 있다. 정장을 입고 온 손님이든 편한 차림으로 온 손님이든 응대에 차이를 두지 않는다는 후기가 전해진다. 운동복 차림으로 급하게 들른 손님도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퇴근길에 정장 그대로 들르는 손님도 있고, 주말에 편한 옷으로 찾아오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옷차림만 보고 손님을 판단하지 않으려 한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왔다가 위축됐다는 후기는 찾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다. 정장이든 반팔이든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는 같은 손님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격식 있는 자리를 위해 신경 써서 차려입고 온 손님에게도, 편하게 입고 온 손님에게도 같은 태도로 응대한다는 후기가 있다. 옷차림보다 그날의 분위기와 필요를 먼저 살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옷차림으로 응대 순서를 가르지 않는다는 후기도 뒤따른다.
신대방 셔츠룸 네오스를 다녀간 손님 중에는 옷차림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됐다는 점을 꼽는 이들이 있다고 전해진다. 편하게 입고 와도 눈치 볼 일이 없었다는 후기가 뒤따른다. 격식을 차릴 필요가 없어 부담이 덜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갑자기 잡힌 자리에도 옷차림 걱정 없이 나올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
무엇을 입고 오든 신대방에서 네오스를 찾으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여러 후기의 공통된 이야기다. 옷차림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는 태도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평이 이어진다. 편한 차림으로 온 손님도 정장 손님과 다르지 않게 대접받는다는 후기도 뒤따른다.
